포장·성상변경 잇따라…조제·복약지도시 주의해야
- 강신국
- 2018-02-13 0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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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스케어 '사일레노정3mg'...삼진 '겔마 현탁액'...한미 '라본디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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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이 제품 포장과 성상을 잇달아 변경해 약국에서 조제나 복약지도시 주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CJ헬스케어는 '사일레노정3mg', 삼진제약은 '겔마 현탁액'의 포장방법 및 디자인을, 한미약품은 '라본디캡슐'의 성상을 변경했다.
먼저 사일레노정은 스크류캡 타입의 병포장에서 원터치캡 포장으로 변경된다.
겔마현탁액은 사각봉지형에서 스틱형으로 포장이 달라지며 케이스와 덕용포장 방법도 모두 변경된다. 라본디캡슐은 캡슐크키가 작아지며 낱알식별 모양도 달라진다.

서울시약사회의 한 임원은 "제약사들이 성상, 디자인변경에 대한 사전공지가 예전에 비해 늘어나는 추세"라며 "언론의 문제제기와 약사들의 불만에 대해 제약사들이 반응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임원은 "그러나 일부 제약사들은 약사회나 약국에 별다른 공지 없이 성상이나 디자인을 불쑥 변경해 환자들과 약사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도 아직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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