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2017년도 영업손실 22억원…적자폭 확대
- 안경진
- 2018-02-13 18:1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액 74억원·당기순손실 29억원 집계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파나진은 PNA 기반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이다. 파나뮤타이퍼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키트와 PNA클램프 BRAF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키트 등이 지난해 10월부터 임상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74억원으로 전년 대비 6.23%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9억원으로 88.66% 증가됐다.
회사 측은 ▲연구비 및 인원 충원에 따른 인건비 ▲건물신축 및 기계장치 구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개발비 상각에 따른 무형고정자산상각 등의 비용증가를 원인으로 꼽았다.
안경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파나진, 액체생검 진단키트로 '세계 시장' 두드린다
2017-11-08 16:24
-
파나진, 유전변이 진단키트 '임상현장 사용'
2017-10-18 10:27
-
파나진 '대장암 유전변이 검사' 10월부터 급여인정
2017-09-26 16:28
-
파나진, TERT돌연변이 PCR진단키트 개발 성공
2017-09-07 09: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2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