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홍채원 첼로 독주회' 개최
- 김민건
- 2018-02-19 10: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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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로, 2월 달콤함을 노래하다…발렌타인데이· 설 명절 연휴 '로맨스'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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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서초동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에서 제 104회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첼로, 2월의 달콤함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첼리스트 홍채원과 피아니스트 구자은이 출연한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문화 공헌 사업으로 최정상 연주자들과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왔다.
첼리스트 홍채원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 학교를 거쳐 미국을 바탕으로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오스트리아와 체코 등 유럽 각지를 오가며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대약품은 "스프링필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Les Violons de France, Camerata Michigan 등과 함께 협연 무대 및 다수의 리사이틀을 가지며 연주의 폭을 넓혀 왔다. 해외의 학교에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섬세하고 우아한 감성의 소유자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6번,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2번, 차이코프스키 페조 카프리치오소 등 풍부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들어간 로맨스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현대약품은 "2월은 연인 및 가족과의 사랑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명절이 함께 있는 달인 만큼 달콤한 연주를 통해 로맨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0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클래식에 미치다'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연 실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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