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녹십자헬스케어, 줄기세포치료제 공동사업 협약
- 안경진
- 2018-02-23 15:4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십자가 보유한 중국 네트워크 활용…중국시장 매출증대 기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업무협약은 줄기세포치료제 판매에 관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파미셀의 줄기세포치료제 기술 노하우와 개발인력 등이 GC녹십자헬스케어의 영업, 마케팅 인프라와 결합하는 협력구조다. 양사는 이를 통해 중국에 대한 줄기세포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파미셀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환자 유치가 활성화되어 줄기세포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의 줄기세포치료제 수요가 높은 데다 GC녹십자헬스케어가 구축하고 있는 의료관광사업 인프라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이미 중국 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종합병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의료관광 상품기획을 통한 환자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파미셀 관계자는 "줄기세포치료제 사업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협력은 GC녹십자헬스케어의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줄기세포치료제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의료관광을 시작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줄기세포치료제를 보유한 파미셀과 협력함으로써 당사의 메디칼투어 사업도 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줄기세포와 mPEG 시너지효과, 기대해도 좋아"
2018-01-16 06:14
-
파미셀 '셀그램-LC' 식약처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
2017-12-07 10:16
-
파미셀, 셀그램-LC 미국1상 승인…주가 오름세
2017-12-04 11: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