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전문약국으로 25년" 위드팜, 회원들과 기쁨 나눠
- 강혜경
- 2025-01-24 09:34: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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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5주년 기념 축하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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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전용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축하식을 열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22일 전용찬 대표는 "앞으로도 50년 기업,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여기 모인 임직원들이 가진 잠재력을 힘껏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드팜 설립자인 박정관 회장은 격려사에서 "2000년 위드팜 창립부터 25년 성장을 이루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보다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며 "위드팜이 이 자리에 이를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임직원들과 회원약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각자의 일에 매진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원지원부 권영승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됐다.
위드팜은 같은 날 저녁 7시 '2025년 위드팜 회원약국 학술모임'을 첫 개최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고정적으로 학술모임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회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한편 위드팜은 조제전문약국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상급종합병원 앞에 위치한 회원약국을 중심으로 한 체인약국이며, 지난해 2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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