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365약국 추가지정…약국 공공성 강화
- 강신국
- 2018-03-11 23:59: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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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서 결정...31일 임원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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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8일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365약국 추가 지정고 관련해 대구시 공공약국 예산 추가 편성으로 2것을 추가 지정, 1곳을 변경하기로 하고 시지광장약국, 남구샘물약국를 추가 지정했다. 추가되는 1곳은 분회 추천 등을 통해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31일 임원워크숍과 4월 28일 초도이사회에 개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구시약사회사 3집(2007년~2018년)을 발간하기로 하고 정광원 부회장을 TF팀장으로 3집 발간을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약국행정인력양성교육을 4월 2일부터 6주간 진행하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약사 강사들이 약국서비스, 전산, 실습 등의 교육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지난달 대구의료원과 노숙자 무료진료 사업을 시작했고 4월에는 베트남 의료봉사가 예정돼 있다"며 "의미있는 활동이 되도록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다. 우리가 직접 출마하진 못하더라도 역량 있는 후보를 가려 약권을 강화하고 현안문제를 해결할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회무가 시작되는 만큼 마지막 회기 합심해서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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