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방선거 선전 다짐
- 정혜진
- 2018-03-12 12: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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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청에서 출판기념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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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산시의원 정명희 의원이 지난 10일 부산 북구청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 의원은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정명희 예비후보가 쓴 '정명희의 소녀상 이야기'는 그가 그간 의정활동과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 및 보호를 위한 '소녀상 조례안'을 제정한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기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최초 구청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은 보수진영 텃밭으로, 정 후보 역시 현재 부산시의원 중 유일한 민주당 소속이다.
이날 기념회에는 최인호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석준 부산교육감 등 6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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