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신임 근무약사위원장에 오형수 약사 임명
- 정혜진
- 2018-03-12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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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및 자립장학금 전달식 진행...강혜옥 대리, 국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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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근무약사위원장으로 오형수 위원장을 임명하고, 14년 동안 근무해온 사무국 강혜옥 대리를 사무국장으로 승진시켰음을 밝혔다.
이어 이사회는 올해 회무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2018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요셉천사의 집에 아동 자립을 위한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자립장학금은 6명의 아이들에게 매월 통장으로 전달되며 올해로 8년째 이어가고 있다.
'요셉천사의 집'은 기존 시설보호에서 벗어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보호 시설이다.
한동주 회장은 "유치원때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처음만난 아이들이 벌써 의젓한 중·고등학생이 되었다"며 "잘 자라준 아이들 모습에 뿌듯하고 대견스럽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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