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이완진·이영섭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 안경진
- 2018-03-16 17:4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배건우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인한 신규선임이다. 신규 선임된 이완진 대표(만 66세)는 1951년생으로 1993년 대한뉴팜에 입사해 회장 직을 맡아왔다. 대한뉴팜의 지분 34.9%를 보유 중이다.
1964년생 이영섭 대표(만 53세)는 2015년 대한뉴팜에 입사해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왔다.
안경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약업계 2017년 신규 사외이사 선임, 대세는 '의사'
2017-03-07 06:14
-
상장제약 24곳 등기이사 27명 신규선임…변화 예고
2017-03-06 06:14
-
제약계 인사 시즌…떠나고 남고 승진하는 사람들
2016-12-28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