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이정치 대표 재선임 '경영 효율성' 집중
- 김민건
- 2018-03-23 14:2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동홀딩스 "새로운 수익 기반 마련", 일동제약 "주주·고객가치 제고 매진"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동홀딩스(대표 이정치)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3일 서울시 서초구 일동제약빌딩 대강당에서 각각 제75기 주주총회와 제 2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동홀딩스는 이정치 대표이사 재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의 보수 한도액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는 인사말에서 "일동홀딩스는 지난해 사업회사의 경영 및 혁신 활동 지원과 함께 기업분할로 신설된 회사들의 안정화에 주력했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경영 계획의 실천과 실행, 경영 효율성 증대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주회사로서 일동그룹 내 각 회사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지원하는 한편 유망한 신규 투자처 발굴로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일동제약 제2기 주주총회에서도 배당안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 서창록 사외이사 재선임,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액 조정 등 부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지난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업무 생산성 및 효율을 증대했다. 신약 베시보 개발 성공, 아로나민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등 가시적 성과를 이뤘다"며 "지난 수년간 혁신 노력을 통해 마련된 기반을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을 실천, 주주 및 고객가치 제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