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아나파테이프 봉사
- 김민건
- 2018-03-26 18:08: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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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어르신 100명께 맞춤 테이핑…강서구 신설 봉사단체 교육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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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파테이핑 봉사단은 동성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이 주로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인 허리, 어깨, 무릎, 손목 등에 테이핑을 실시하고 정확한 사용법과 효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동성제약 설명이다.
동서제약은 "이번 봉사활동에 사용한 근육테이프는 동성제약 아나파테이프로 아픈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잘라져 있어 맞춤 테이핑이 가능한 제품이다. 목, 어깨, 팔꿈치, 허리, 손목, 무릎 등에서 나타나는 통증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강서구 내 봉사단체 3팀, 총 35명에 대한 테이핑 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을 받은 봉사단체는 동성제약이 지난달 21일 강서구청과 맺은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성화 협약에 따라 신설됐다.
동성제약은 "강서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께 테이핑 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아나파테이핑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강서구청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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