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면역항암·치매 영역에 R&D 역량 집중"
- 어윤호
- 2018-03-27 1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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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기 정기주총 개최…이사 선임 등 상정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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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27일 오전 8시30분,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총 6건의 안건이 상정,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제5기 영업보고에서 지난해 동아에스티는 매출액 5548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 실시가 의결됐다. 또한 지배구조 투명성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사 수 상한 축소, 감사위원회 도입,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 내 위원회 확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분기배당 도입 등 정관 일부가 변경됐다.
사내이사로는 경영쇄신을 위해 지난 1월 한국오츠카제약에서 영입한 전문경영인 엄대식 회장이 신규선임 됐으며, 이사회 독립성 제고를 위해 사외이사 비율을 과반수로 확대하고자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류재상 학과장과 법무법인 율촌의 최희주 고문이 신규선임 됐다.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를 위해 새롭게 도입하는 감사위원회는 독립성을 확보하고자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됐으며, 우병창 사외이사, 김근수 사외이사, 최희주 사외이사 3인이 감사위원에 선임됐다.
강수형 동아에스티 부회장은 "올해 R&D부문은 면역항암분야에 집중하면서 장기적으로 치매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규 first-in-class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중점을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업부문은 지난해 주블리아, 이달비, 콘트라브 등 대형 품목이 될 수 있는 신약들을 도입해 향후 동아에스티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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