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능식품연구원, 달걀 잔류 농약 검사 제공
- 정혜진
- 2018-04-03 1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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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부터 판매업자 자가품질검사 의무화...동물약 성분, 농약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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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구원은 오는 25일부터 '식용란수집판매업 영업자의 자가품질검사 의무화'에 따라, 이같은 시험검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검사 항목은 ▲퀴놀론계(엔로프록사신, 시프록사신) ▲설파제 등 동물용의약품과 ▲농약(피프로닐, 비펜트린, 플루페녹수론, 에톡사졸, 피리다벤) 등이다.
검사는 방문, 우편,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기간은 최대 10일 소요된다. 검사 수수료는 총 63만3000원(퀴놀론계 15만4000원, 설파제 31만4000원, 농약 16만5000원, 부가세별도)이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 양주홍 원장은 "달걀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섭취하는 식품인 만큼, 철저한 안전성 관리가 필요하다"며 "우리 연구원의 최신 설비와 체계적이고 정밀한 검사 노하우를 통해 달걀의 안전성 확보와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은 200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군수품 시험분석 전문기관·대일 수출 공적검사시관 등으로 지정됐다. 현재 식품·첨가물·건강기능식품·축산물·수산물·화장품·소금 정밀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탁시험검사 및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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