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동국대 신약개발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 김민건
- 2018-04-05 15:3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픈이노베이션 통한 R&D 파이프라인 확보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에서 자사 중앙연구소가 동국대 의약품종합개발연구소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산학연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최성구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과 천문우 동국대 의약품개발종합연구소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신약 개발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천문우 동국대 약대 교수는 "신약 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 및 관련 학술 정보 교류,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산학협력 관계를 두텁게 하고 과학 기술 발전 및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성구 일동제약 연구소장도 "신약 개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 인프라다. 동국대 약학대학의 연구진들과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일동제약은 동국대 의약품개발종합연구소가 질병 타깃 발굴, 자체 라이브러리 활용 유효물질 도출, 약물 송달체 및 제형 고안 등 신약 개발과 관련해 역량을 갖춘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양측은 빠른 시일 내에 해당 기관과 함께 혁신신약 후보물질 도출하고 상용화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