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스포츠마케팅 제품 홍보효과 '톡톡'
- 노병철
- 2018-04-13 06:2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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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대상' '맨체스터 파트너십' '조아바이톤 기억력대회' 등 다양
- 기업이미지 제고와 제품 홍보 기대효과 커
- '생명존중' '건강추구' 제약기업 이념과 스포츠 목적성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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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와 이와 연계된 마케팅 전략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조아제약의 스포츠 마케팅 카테고리는 '프로야구 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파트너십'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및 야구재단 후원' '조아바이톤 기억력대회' '국가대표 바둑 선수·코치 후원' 등이 있다.
스포츠 마케팅은 '생명존중'을 근본이념으로 하는 제약기업의 철학과 '건강한 삶' 추구라는 스포츠의 궁극적 목적이 일맥상통, 여기서 파생된 다양한 이점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축제로 지난 2009년부터 조아제약과 JTBC 플러스·일간스포츠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프로야구 대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 동안 매 주& 8729;월간 MVP를 선정, 조아제약 임직원이 수상자 구장을 직접 찾아가 경기 시작 전 시상을 진행한다. 

특히 조아제약은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에서 맨유 로고를 제품 패키지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와 선수 이미지 및 영상을 지면·온라인·TV·POS·디지털 등 광고물에 삽입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조아제약은 맨유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활용, 이를 다양한 마케팅 기법과 연결시켜 많은 홍보 효과를 얻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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