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회원 단합·화합 위해 반회 활성화 주력
- 김지은
- 2018-04-16 11:3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논의…회원 약국 간판·에어콘 청소 사업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영옥 회장은 "여러분과 회무를 시작한지 벌써 3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도 많았지만 도움을 주신 이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반회 활성화를 통한 약사회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사업으로 정하고 올해는 회원 편의를 위해 약국 에어컨, 간판 청소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각 상임위원장의 2018년도 사업계획 보고와 60년사 출판 기념회 개최 건 등을 논의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6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7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8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9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10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