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배뇨장애치료제 '트라조신정' 출시
- 노병철
- 2025-02-05 13:4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테라조신염산염수화물 성분 고용량 출시로 복용 편의성 제공
- 지난 1일 보험 약가 시행, 기존 약가 최고가 대비 85% 수준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지난 1일 양성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및 고혈압 치료제인 트라조신정5밀리그램(테라조신염산염수화물)을 보험약가가 시행과 동시에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트라조신정5밀리그램의 주성분인 테라조신염산염수화물은 평활근을 조절하는 알파-1 아드레날린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억제,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도 완화를 통해 요도 압력을 낮추어 배뇨 증상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혈관 평활근 세포에 존재하는 알파-1 아드레날린 수용체를 수용체를 차단하여 말초혈관 확장하여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용법·용량의 경우, 초회량은 취침 전 1mg이지만 유지량으로는 증상이 개선될 때까지 증량하여 1일 1회 2-10mg(고혈압) 또는 5-10mg(배뇨장애)을 경구 투여하도록 하고 있다. 고용량은 이 같은 유지요법에서 환자의 복용 정제수를 줄여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국제약품은 기업가치인 건강을 디자인하는 기업을 모토로 환자들의 위한 기업으로써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트라조신정5밀리그램 출시와 동시에 보험약가를 받음에 따라 양성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및 고혈압 환자들에게 선택지가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3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4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8'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빠른 증상 개선 강점…'랩시도' CSU 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