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창립 77주년 기념식…"바이오 경쟁력 확대"
- 이탁순
- 2018-05-03 15:1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영주 대표 "4차 산업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것"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영주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종근당의 자랑스러운 77년의 역사를 열어주신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과 선배 임직원들, 오늘도 종근당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현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종근당은 미래성장동력인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현재 개발중인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임직원들 역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실천적 행동을 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남으로써 종근당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 후에는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김창경 교수가 진행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이 마련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약산업의 변화를 예측하고 종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벨에스엠 이수한 대표 외 3명이 30년 근속상을, 도매사업부 이춘구 차장 외 5명이 20년 근속상을, 마케팅본부 안소영 과장 외 87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글로벌사업기획팀 김원상 대리 외 25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