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서울지역 회원 3명 명예훼손 고소 취하
- 강신국
- 2018-05-17 15:2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서울시약 여약사 부회장 회의서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조 회장은 서울지부 여약사담당 부분회장들의 요청에 따라 회의에 참석하고, 참석자들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된 3명에 대해 취하해 줄 것을 건의받고 이같이 전격 결정했다. 조 회장은 "지금은 회원들의 화합과 약사사회의 단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약사회의 대승적인 차원에서 지난 고소를 모두 취하한다"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조찬휘 "약사 3명 사과하면 명예훼손 고소 취하"
2018-05-15 06:30
-
조찬휘 회장, 분회장 고소사건 종결...검찰 "공소권 없음"
2018-04-13 06: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