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약사출신 후보 신고재산은 얼마?
- 정혜진
- 2018-05-28 12:2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영애 후보 66억원 최고...정혜연 후보 -700만원으로 가장 낮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한 약사 출신 후보자들의 재산이 많게는 66억원에서 적게는 -700만원까지 큰 격차를 보였다.
데일리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각 후보 재산신고액을 정리한 결과, 21명의 약사 출신 후보자 중 30억원 이상 재산 보유 후보는 7명이었다.
이밖에 2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후보자는 4명, 10억원 이상 20억원 이하 후보자는 5명, 10억원 이하 후보자는 4명이었다.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한 후보자도 1명 포함됐다.

뒤를 이어 경북 포항시의원 비례대표 3번을 받은 장영자 후보가 4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또 안원효 후보(경북 안동시장), 윤성미 후보(경남도의원 비례대표 1번), 정명희 후보(부산 북구청장), 이혜련 후보(경기 수원시의원), 엄태항 후보(경북 봉화군수) 등이 각각 34억원에서 3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이애형 후보(경기도의원 비례대표 3번), 권영희 후보(서울시의원 비례대표 3번), 김미숙 후보(경기도의원), 유성수 후보(전남도의원) 등 4명이다.
또 10억원에서 20억원 사이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최미경 후보(서울 강북구의원 비례대표 1번), 유상용 후보(충북도의원), 김경우 후보(서울시의원), 박지영 후보(경기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3번), 김필여 후보(경기 안양시의원) 등이다.
재산신고액이 10억원 이하인 후보는 이상민 후보(부산시의원), 양건모 후보(서울 노원구청장), 류규하 후보(대구 중구청장), 김지수 후보(경남도의원) 등이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정혜연 후보는 마이너스 700여 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관련기사
-
6.13 지방선거 약사 21명 출마…지자체장에 5명 도전
2018-05-26 06:30
-
약사 8명, 6월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4명 당선권
2018-05-25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기자의 눈] 귀닫은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
- 6"14년 전 오답 또 반복"…약가개편 '일괄인하 회귀' 논란
- 7한약사 개설에 한약사 고용까지…창고형 약국 점입가경
- 8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9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임차계약서 제출 추진"
- 10복지부 약가개편, 국회 패싱 수순…업무보고 무산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