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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스티븐 월터 대표이사 선임

  • 어윤호
  • 2018-06-05 12:25:00
  • 베트남 법인장 등 역임…박기환 전 대표 퇴직 후 두달 만에 인사 단행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새 수장을 맞이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 한국법인은 오늘(5일)부로 스티븐 월터(Stephen Walter)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회사의 대표이사 직은 지난 3월 박기환 전 대표의 퇴임 후 두달 가량 공석이었다. 2015년 9월에 베링거인겔하임 사장으로 취임했던 박 전 대표는 임기 9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회사를 떠났다.

새로 부임한 스티븐 월터 대표는 2014년 베링거인겔하임에 합류, 직전까지 베트남 법인장을 역임했으며 다수 다국적제약사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이로써 2005년 군터 라인케, 2012년 더크 밴 니커크 대표에 이어 세 번째 외국인 대표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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