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동문화합 다짐
- 강신국
- 2018-06-06 23:4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팀 140여명 참가...우승-오대근, 메달리스트-이강옥 동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홍종오 동문회장은 "골프대회에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함께했다"며 "이렇게 큰 규모로 성장한 오늘은 골프대회가 아니라 골프축제"라고 말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골프대회는 31회 오대근 동문이 우승을 차지했고, 행운권 1등의 영광은 강희윤 동문이 받았다.
또 전년도 메달리스트 이강옥 동문(26회)은 여약사임에도 67타를 쳐 참석한 모든 동문들의 박수를 받았다.
대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 권혁구, 김현태 고문, 손동헌, 김창종 명예교수, 황완균 학장, 곽나윤 여동문회장,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정상수 대표, 하이텍팜 김정수 대표, 차바이오텍 이영욱 대표이사, 에프엔리서치 구영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우승(신페리오)-오대근 31회 메달리스트-이강옥 26회 여자 1위-김유선 26회 준우승-천세영 30회 준 메달리스트 -조준상 33회 니어상 -김애경 18회 장타상 남여 - 강의석 35회, 이숙희 28회 다버디상 - 정찬헌 20회 다파상 -최민규 26회 다보기상 - 장재인 17회 다따블상 - 이현수 25회 * 단체전 동기회 우승(4인) - 26회 동기회 동기회 준우승 - 31회 동기회 3위 - 28회 동기회 분회 우승(4인) - 성남분회 분회 준우승 -안산분회 3위 - 용인분회 최다 참가동기회 1등- 26회동기회 2등-28회동기회 최다 참가분회 1등 - 안산분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