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백신사업 분할안 주주총회서 원안 승인
- 이탁순
- 2018-06-15 18:0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 백신 전문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 설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SK케미칼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백신사업 분사 안건에 대해 승인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내달 1일 기존 VAX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설립된다.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SK케미칼의 100% 자회사다. SK그룹은 2008년부터 백신 개발에 총 4000억원을 투자, 안동 소재의 백신공장 엘-하우스(L-HOUSE)를 설립했다.
또한 2015년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를 출시한 데 이어 작년에는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 판매도 시작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