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대만기업과 항생주사제 독점공급계약
- 가인호
- 2018-07-03 11:31: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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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HI China 2018서 대만 New-In Co., Ltd사에 세팔로스포린계 주사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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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세계시장 개척 및 수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린 CPHI China 2018 의약품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국제약품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와 신규 개발중인 개량신약 점안제의 홍보 및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작년부터 활발히 사업협력을 꾀하고 있는 대만의 New-In Co., Ltd. 사와 지난 3월 ‘플로목세프’ 주사제 수출계약을 체결 한데 이어, 신규로 세팔로스포린계 주사제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확고한 파트너 관계를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대만은 한국과 같은 PIC/s 가입 국가로, 기존의 동남아 수출에 의존하던 한국의 중소제약회사들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제약품은 중국 업체들과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여러 가지 개량신약 점안제들에 있어서도, 수출 및 라이센싱 계약을 위한 기본협약서(Term Sheet)를 체결했다.
국제약품은 오너 3세인 남태훈 사장의 진두지휘 아래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 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꾸준히 중국, 일본, 유럽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박람회에 참여해 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세계시장에 지속적으로 도전할 계획이며,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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