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관내 복지원 방문해 약손사랑 실천
- 김지은
- 2018-07-06 12:25: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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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들 다니엘 복지원 원생들과 피자 만드는 시간 가져…후원비 등 전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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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에 따르면 그간 회장단만 방문하던 전례를 깨고 이날은 여약사회 회원 15명이 동행해 복지원 원생들과 함께 피자를 만들었다.
권영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여약사들의 역량은 어느 곳에서든 기대 이상의 가치를 발휘 한다고 믿는다"며 "직업 특성상 사회의 보살핌이 필요한 곳에서는 어느 단체보다 현장감이 뛰어나고 사랑과 보살핌의 정신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일회성으로 멈추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관심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해당 단체들에게 약물상담, 약물교육을 연계 후원하는 일까지 확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은경 여약사부회장은 "회원들에 현장 참여와 순수한 마음이 전달되는 기회를 만들어 드려 봉사와 나눔의 한 축을 새롭게 만들게 됐다"면서 "비오는 휴일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약사위원들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음식재료와 생활 필수품, 후원비 등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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