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2018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
- 김지은
- 2018-07-16 13:3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규숙·최영혜 감사, 집행부 노고 격려…반별 합동 연수교육 시도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규숙, 최영혜 감사는 이날 2018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사항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와 위원회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단은 전지연수교육과 약국 환경 개선 일환 에어콘 청소 사업, 각종 민원에 대한 지원 등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반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반별 합동 연수교육을 시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윤명로, 정병욱, 임기민 부회장, 김현아 약학위원장, 왕문경 의료보험위원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