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제3대 한순영 원장 취임
- 김민건
- 2018-07-25 15:3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안전관리 과학적 근거 지원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안전관리원은 25일 오후 3시 한순영 신임 원장이 취임식을 통해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1년까지 국내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를 총괄한다.
30년 간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평가와 독성·약리·임상 등 다방면에서 연구와 행정 업무를 경험한 한 원장은 약물 안전성과 위해성 연구 분야에서 경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 원장은 취임사에서 "의약품 안전관리 분야 발전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지원해 나가겠다"며 "의약품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위상과 신뢰를 확립하고 미래 사회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 원장은 1983년 숙명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약제학 석사(1985년)와 약제학 박사(1994)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보건원에서 의약품 허가·심사 분야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1983년부터 2000년까지 국립보건원, 국립보건안전연구원 등에서 보건연구사와 연구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2000년부터 2009년까지 국립독성과학원 내분비독성과장을 지내고 미국환경보호청 본부 파견(2004년~2006년)을 다녀왔다.
국내 복귀 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부장(2009~2013),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센터장(2013~2014),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장(2015~2017), 광주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2017~2018)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7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