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정감사 10월 10~29일…여야 잠정 합의
- 이혜경
- 2018-08-07 14:42: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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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 정기국회 개회...11월부터 내년도 예산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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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정감사가 오는 10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열릴 예정이다. 정기국회 개회식은 내달 3일로 잠정 확정됐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최근 제364회 정기국회 의사일정(안)을 잠정 합의했다. 합의안에 따르면 9월 3일 개회식과 함께 정기국회 본회의가 열린다.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은 각각 9월 4~6일, 9월 10~13일로 예정됐다. 국정감사는 10월 10일부터 29일까지다.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는 11월부터 본격화 된다.
국회는 11월 1일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11월 2~9일 상임위 예비심사, 11월 9~29일 예결특위 종합심사, 11월 30일 오후 2시 본회의 처리를 순서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법안처리와 기타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은 9월 27일, 10월 4일, 11월 8일, 11월 15일, 11월 22일, 12월 6일, 12월 7일로 잠정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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