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용마로지스와 약국 폐의약품 수거 협력
- 강신국
- 2018-09-10 11:4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의약품 적체 등 약국 불편 해소될 듯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현재 의약품 오남용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약국을 통해 수거한 후 보건소를 통해 일괄 폐기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그 동안 폐의약품을 약국에 모아놓았다가 약우회원사를 통하거나 회원약국에서 직접 보건소로 가져가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구약사회는 용마로지스와 맺은 협약을 통해, 10월 세 번째 주부터 매월 집중 수거 기간을 정해 용마로지스 배송 기사가 각 약국을 방문, 수거한 후 중랑보건소에서 일괄 폐기할 수 있게 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폐의약품을 수거해 약국에 장기간 폐의약품이 쌓여있거나 업무 중간에 폐의약품을 들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 손표민 약국위원장, 용마로지스 개발기획실 신재천 상무와 강연우 차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