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WHO와 바이오GMP 국제심포지엄 공동 개최
- 김민건
- 2018-09-17 18:19: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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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 250명 대상…품질관리 역량 국제수준으로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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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8일 서울시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 등 약 250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GMP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현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
안전평가원은 "WHO 바이오의약품 GMP 전문가들이 직접 가이드라인 최신 개정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심포지엄의 주요 내용은 ▲WHO 바이오의약품 GMP 가이드라인 개정안 개요 ▲바이오의약품 GMP 생물안전 고려사항 ▲첨단의약품 GMP ▲패널 토의 및 질의응답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품질관리 역량을 국제수준으로 강화하는데 이번 심포지엄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 가이드라인 개발과 국내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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