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함삼균 단일화 여론조사…예측불허 승부
- 강신국
- 2018-10-05 11:3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르면 오늘 저녁 결과 나올 듯...중대동문 지지율 50%, 일반 약사회원 지지율 50% 반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두 예비주차측은 4~5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진행, 중대 동문 지지율 50%, 일반회원 약사(비중대) 지지율 50%를 반영해 단일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다.
설문조사 내용을 보면 대표약사-근무약사 여부, 지역, 연령대, 지지후보, 온라인투표-우편투표에 대한 선호도 등이다. 당초 설문지 설계과정에서 지지후보 문항에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을 넣는 것으로 결정이 됐지만 막판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론조사 전화를 받은 A약사는 "리얼미터에서 조사를 하고 있고 두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는지 확인을 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두 예비주자는 여론조사 결과를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인사들에 따르면 승부를 점치기 힘든 상황으로 현직 경기도약사회장인 최광훈 예비주자가 유리하다는 의견부터 함삼균 대약 부회장은 조찬휘 집행부의 지원을 받는 만큼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일부 중앙대 인사는 동문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요청을 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관련기사
-
선관위, 최광훈·함삼균 후보단일화 설문 사전심의
2018-10-05 06:00
-
"동시출마 필패"…최광훈-함삼균, 여론조사로 승부
2018-10-01 11:52
-
최광훈-함삼균, 단일화 시동…이르면 10월 5일 결정
2018-09-29 00: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