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 '한풍상암생약상' 후보자 접수
- 노병철
- 2018-10-12 15:0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통약물 연구개발 기여자 발굴...이달 31일가지 우편 접수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풍제약(대표 조인식)은 2018년도 '한풍 상암(尙岩)생약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
한풍상암생약상은 한풍제약 창업자 고(故) 상암 조필형 박사의 유덕을 기리며 우리나라 생약·생약제제를 비롯한 전통약물 연구개발 및 현대화에 기여한 공이 큰 연구자를 발굴·시상하는 상이다.
추천 후보자 자격은 한국생약학회 정회원으로 10년 이상 학회발전에 적극 참여한 사람, 한국생약학회에서 발간하는 생약학회지(Journal of Natural Product Sciences)와 최근 10년 이내 10편이상의 논문을 투고한 연구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학회지에 게재된 각 10편 논문은 첫 저자 또는 교신저자의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서류접수는 이달 31일까지 한풍제약 서울사무소(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100) 개발부 내 한풍상암생약상관리위원회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서울전화 521-2618, FAX는 (02)583-858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8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9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10[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