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르탄 문제약 복용자, 장기간 역량평가 살필 것"
- 김정주
- 2018-10-15 11:16: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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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영진 처장, 국감서 윤일규 의원 질의에 답변
- ICH 가이드라인 맞춰 시험법 공개해 제약·원료사 증빙 제출 의무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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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오늘(15일) 오전 열리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윤 의원은 고령화사회에서 암 발생률이 높으면 국가의 공적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 맥락에서 식약처의 사후조치, 특히 장기관리에 대해 물었다.
류 처장은 "심평원 자료를 받고 전문가 의견 들어서 필요하다면 역량평가 결과 도출 후 보고하겠다"며 "다만 현재 제약사와 원료의약품 업체에 ICH 가이드라인에 맞춰 시험법을 공개해서 (ICH) 기준에 맞다는 증빙자료를 제출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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