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약국 개인정보자율점검 적극 지원
- 강신국
- 2018-10-16 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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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매달 5만원씩 지원하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에 대한 지원이 9월로 만료 됨에 따라 다시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이달 말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진행되는 만큼 약우회 및 정보통신위원회와 협의해 약국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내달 11일 단풍과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만원의 행복' 사업 주제로 선정하고 신청 회원약사와 함께 고궁투어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명희 회장은 "무척 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게 돼 기쁘다"며 "하반기에도 많은 행사가 예정돼 있는 만큼 여약사위원회, 반장단과 협력해 회무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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