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첫 약국 방문 유세는 제주도에서
- 정혜진
- 2018-11-05 10:0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호 제주도약 회장 만나 공공심야약국 사업 청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주에 도착한 김대업 후보는 좌석훈(전 제주도 약사회장) 선거대책본부장과 함께 제주 시내 약국을 돌면서 후보자로서 회원 약국을 찾았다.
김 예비후보는 첫번째로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약국을 찾아 제주도약이 제주도청과 연계해 진행한 공공 심야약국 운영과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향후 공공 심야 약국제도를 지방자치 차원의 조례가 아닌 상위의 국가법령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따.
김 후보는 또 다른 약국을 방문해 회원들의 애로와 불편사항, 대한약사회에 바라는 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는 보건의료 관련 여러 시범 사업지로 선택되고 선도적으로 약사 정책을 펴고 있다. 지부회원 숫자가 적어 약사회 운영에 항상 애로를 느끼고 있는 제주도약 실정을 절감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곳을 먼저 방문해 경청을 하겠다는 김대업 후보의 뜻으로 제주를 첫 방문지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대업 예비후보는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의 면허범위를 넘어선 일반의약품 판매 행위에 대해 제주도 현황을 파악하고 대약과 도약이 협조해 근원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4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