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그린코스코, 가슴보형물 공급 계약 체결
- 노병철
- 2018-11-06 09:4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이처겔' 점유율 확대 주력....자체 개발 히알루론산 필러 출시 임박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네이처겔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네이처겔'은 가슴 임플란트 제품으로, 10년 동안 축적된 장기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일반적인 가슴 임플란트 제품이 4~5겹으로 겔을 보호하고 있는 데 반해, 네이처겔은 8겹의 보호막으로 안전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신제품 Integrity는 표면의 안정성과 더불어 겔의 개선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가슴 폭이 작은 동양 여성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급변하는 미용 시장과 함께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 이번 체결식을 시작으로 네이처겔의 국내 판매를 확대하고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용& 8729;성형 사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용 시장을 강화하고 있는 유영제약은 조만간 자체 개발 히알루론산 필러를 출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