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동네약국 살리기 일순위로 하겠다"
- 김지은
- 2018-11-12 18:29: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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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약국 자생력 키워야 법인약국에 대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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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희 예비후보는 "현재 드럭스토어와 H&B숍은 중형, 대형 매장위주 체인 가맹점 형태로 소규모 동네약국과는 적합하지 않다"며 "당선되면 전문가 집단에 자문을 구해 동네약국에 적합한 드럭스토어 또는 H&B숍 모델을 설계, 보급해 인테리어 자문과 취급 품목 공급을 연결시켜주는 허브 역할로 동네 약국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 외에도 POS 보급을 확대하고,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약국경영에 적용해 POS 데이터를 약국 경영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국경영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약사회는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동네약국 자생력을 키워야 국민의 약국 접근성을 강화 시키고 법인약국에도 대응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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