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민생·약사회 개혁·학술 3대 공약 제시
- 정혜진
- 2018-11-17 01:28: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생 공약에 한약사문제 등 다수 포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후보는 민생공약으로 한약사 문제, 편법 불법 약국, 의약분업 개선을, 약사회 개혁으로는 약학정보원장과 약사공론 공모, 인사추천위원회 설치 등을, 학술교육 혁신으로 '약사지식충전소'인 약사교육연구원 설립을 꼽았다. 최후보는 자신의 세부공약을 차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최 후보 선대본부는 내부회의를 거쳐 선대본부 명칭을 '약사행복충전소'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약사행복충전소는 약국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전문가로서 존경받는 환경을 만들어 약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고 행복하게 느끼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최광훈, 김 후보 형사재판 피선거권 박탈여부 질의
2018-11-16 13:30
-
최광훈, '성희롱 제로 팜'으로 여성안심 약국 추진
2018-11-16 09:41
-
최광훈-김대업, 성분명 처방·한약사 등 난제 해법은?
2018-11-16 00: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휴텍스제약, GMP 적합판정 취소 행정소송 2심도 패소
- 2안연고 수급 비상…수익성 악화에 '타리비드'까지 공급 중단
- 3국산 비만치료제 시장 개화…후발주자 제형·기전 차별화
- 4피부미용 주사 빼돌려 인터넷 불법 판매한 CSO 적발
- 5비대면 초진 '지역·처방약·일수 제한'…하위법령 개정 시동
- 6제약사가 일반약 소비자가도 제시…약국 반응은 '복잡'
- 7킴스제약, 의료기기 사업 진출…자궁경부암 진단기기 상용화
- 8에스티팜, 3년 전 발행 300억 CB 회수…주가 상승의 순기능
- 9온코닉, 2Q 매출 159%·영업익 151%↑…'돈 버는 신약'의 힘
- 10유통협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반발 1인 시위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