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18 자체 감사활동 최우수기관 선정
- 이혜경
- 2018-11-20 20:4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감사원은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자체 감사활동을 심사해 자체 감사기구 활동 개선·발전과 내실화를 유도하고, 우수한 감사활동 성과를 달성한 기관을 발굴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 감사활동 심사는 ▲자체 감사기구의 조직 및 인력 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총 4개 분야(총 26개 지표)를 보고서 형태로 정량·정성 심사하고, 신뢰도 확보를 위해 실지심사를 병행한다.
심평원은 전년도에는 C등급에서 올해 A등급까지 등급이 상향하면서, 올해 준정부기관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심평원 감사실은 작년 한 해 전문가초빙 특강, 준 감사인 지정·활용 확대, 사업별 위험요소 일제 정비 등 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노력했고, 전반적인 감사활동 실적 및 성과가 대폭 향상되는 등 감사활동 주요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김두식 감사실장은 "자체 감사활동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감사실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과 의약계 등 모든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