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회장, 부산대병원서 의료 바로 세우기 강조
- 강신국
- 2018-11-22 23:1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바른 의료환경 조성 위해 의협-회원 모두 일심단결" 주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 회장은 '대한민국 의료 바로세우기 위한 의료계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의료행위의 형사처벌 면책, 진료선택권 확보를 위한 의료분쟁특례법 제정, 의료감정원 설립, 의사면허관리기구 설립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개최 이후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우선 진료보조 인력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정의할 경우 대안이 필요할 것이라는 질의에 대해 최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진료보조 인력에게 자격을 줘서는 안되다"며 "의료기관내 무면허 의료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순회 설명회에는 정성균 기획이사 겸 의무이사, 부산대학교병원 노환중 원장, 이상돈 진료처장 등 약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