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생물학제제 합리적 수가 추진할 것"
- 김지은
- 2018-11-23 15:0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완제품으로 폐기되는 경우 많아…낱개포장도 필요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 후보는 "생물학제제는 여러개로 포장돼 약국에 공급 중이다. 취급이 까다롭고 고가 의약품인데 유통기한이 지나 낱개 혹은 완제품으로 폐기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약사들이 조제는 하지만 조제료는 물론 아이스팩, 보냉백 등 조제기구의 비용조차 보전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주사제에 대한 정당한 수가와 더불어 생물학적 제제에 대한 관리 수가 등 신설과 낱개 포장을 적극 추진해 회원들의 고민거리를 덜어내겠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4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