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선대본부에 성대출신 김동엽 약사 영입
- 김지은
- 2018-11-23 15:2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러 대학 출신 고르게 기용…탕평인사 실천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동엽 약사는 현재 성북구약사회 약학담당 부회장이자 성대 약대 여동문회 전임 회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양 후보 선거캠프는 "그간 회장이 속한 대학 출신으로 집행부가 꾸려지고 그로 인해 소외된 대학 동문들이 반발하는 상황이 반복됐었다"며 "양 후보는 기존 관행을 약사회 소통과 화합을 망치는 주된 요인으로 보고 이를 깨트리는 탕평인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또 "약사사회에 흩어져 있는 인재 영입과 각 분회와 공동 회무 TFT 구성,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으로 투명하고 화합, 소통이 가능한 회무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