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KT 화재 피해약국 보상 시급"
- 이정환
- 2018-11-30 15:2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신불통 재발 방지책 마련하고 구체적 보상안 공개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0일 박 후보는 "서울 서대문구와 용산구, 마포구 등지에서 KT 통신망을 사용하는 약국 피해가 속출했다. KT는 약관상 손해배상 외 영업피해 정도에 따른 보상안을 제시하라"고 피력했다.
박 후보는 지난해 KT 영업이익이 1조원이 넘은 것을 지적하며 최소한의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통신장애 사태가 발생했다고 비판했다.
통신망은 생명이 위급하거나 긴급한 순간에 꼭 필요한 공공성을 보유한 만큼 화재는 국가적 재난 사태라는 게 박 후보 주장이다.
박 후보는 "언제든지 이런 사태가 재발 될 수 있기 때문에 통신사는 이를 대비해 충분히 투자하고 제대로 책임져야 한다"며 "국가는 제대로 된 감독으로 통신망 공공성을 확보하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4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