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올해 사업 결산
- 김지은
- 2018-12-06 10:1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신성주 회장은 "한달 후면 임기를 끝내게 된다"며 "지난 3년간 여약사지도위원님과 자문위원님, 여약사위원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로 여약사위원회가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번 임기는 끝나지만 여약사위원회 사업은 계속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문영 부회장 사업결과 보고 이후 여약사위원들은 송년회를 대신해 엘지아트홀에서 뮤지컬 마틸다를 관람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8"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9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