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 8일 올해 마지막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
- 김지은
- 2018-12-07 19: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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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경력 임상시험 관리약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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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병원약사회가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연 4회 개최하고 있는 것이다.
임상시험 관리약사 신규자,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임상시험 관리약사 중 신규자는 8시간 이상, 경력자는 심화교육 6시간 이상, 보수교육 4시간 이상을 순차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김성환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의 사회로 부산대병원 박정희 약사의 '임상시험의 역사와 윤리', 서울대병원 김성환 약사의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용어 설명', 삼성서울병원 임미경 약사의 '임상시험용의약품 관련 자료 및 문서관리', 서울대병원 김민경 약사의 '임상시험을 위한 약국 시설 및 장비 관리' 순으로 오전 강의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김현정 약사의 '임상시험 관련 규정 및 최근 변화'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위완주 약사의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관리', 서울대병원 이진아 약사의 'Audit & 실태조사 주의사항' 강의가 이어진다.
이은숙 회장은 "3년째 이어지는 본회 교육은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에 구체적이고 실질적 사례중심 강의로 호응을 받고 있다"며 "올해 마지막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 전국 병원의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대한 문의는 한국병원약사회 홍보담당 한진영(02-583-0887 / kshp21@korea.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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