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후보 캠프 '약사 사칭' 전화방 운영 포착"
- 정혜진
- 2018-12-08 0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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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업 캠프, "선거규정 위반...7일 선관위에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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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8일 지방 약사 회원으로부터 최광훈 후보 측의 불법 전화방 운영 의심 제보를 받고 전화 녹취와 다른 회원의 제보를 종합한 결과, 특정 약사를 사칭해 일반인이 전국 회원에게 무차별 전화를 거는 전화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판단, 중앙선관위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감 후보는 선거 막판, 개인 웹발신 문자 규정 위반, SNS 선거운동 규정위반 등 선관위와 약사회 선거 규정을 위배하는 일련의 행위에 이어 개인 약사 명의를 사칭해 전화방을 운영하는 불법과 반칙이 다시금 자행되는 것은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김 후보는 7일 오후 좌석훈 선대본부장, 구본원 본부장과 함께 직접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제소했다.
김 후보는 "선거 막판에 접어들어, 중앙선관위가 후보자에게 3회 경고 조치를 통한 후보 박탈까지야 할 수 있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일단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불법행위를 총동원하고 있다"며 "약사회 직선제를 지키고 공명선거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선관위가 냉철하고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선관위의 엄중한 결단이 있어야만 불법선거가 근절될 수 있다"며 "올바른 선례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광훈 후보는 경고 2회, 선대본부장 등 최광훈 후보 측 인사가 4회 경고를 받았으며,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경찰 조사 의뢰도 1회 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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