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유통협 신년회…조선혜 회장 "마부작침" 강조
- 이탁순
- 2019-01-04 09:5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조선혜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회원사의 번영과 건강을 기원했다.
조 회장은 "금년에 유통업계는 대내외적인 현안들로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작침 [磨斧作針]'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해는 아쉬운 부분도 많았으나, 우리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가능성 또한 엿 볼 수 있었다"고 밝히고 "올 한 해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영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황치엽 명예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가장 큰 현안중 하나인 유통마진 인하를 잘 막아낸 것 같다"며 "금년에도 여러 현안이 있지만, 협회가 같은 꿈을 위해 하나로 뭉친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희구, 이한우 고문, 신남수 감사, 남상규, 안병광, 김홍기 부회장, 박호영 서울지회장, 윤성근 경인지회장, 안정환 전북지회장, 김문겸 원료수입시약지회장등이 덕담을 통해, "유통협회가 단결과 화합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면서,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외에도 이준근 상근부회장, 주상수, 고용규, 이만근, 강대관, 이종라, 우재임 이사등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