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한걸음 더...'제약강국' 주제 2부작 다큐 제작
- 노병철
- 2019-01-10 06:1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바이오협회, 3월경 지상파 통해 방영...제약산업 가치·역량 재고 기대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협회는 지난 2018년 주요사업계획 중 일환인 '지상파 다큐멘터리 제작' 안건에 대해 총회 의결을 받고, 올해 전격 실행에 옮긴다. 예산 집행 금액은 2억원 상당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지상파 방송사 대표이사 교체 등 상황적 변수를 고려해 지난해 11월경부터 본격적인 기획 작업을 마무리하고, 올해 3·4월경 영상 제작 완료 후 전파를 쏜다는 계획이다.
편당 러닝타임은 50분 분량이며, 2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평일 아침·저녁 또는 주말 아침·저녁과 관련한 편성 부분은 협의 중이다.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 및 홍보 채널 콘텐츠 다각화'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수조원에 이르는 한미약품·유한양행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아웃 사례와 국내 신약 개발 파이프 라인 현황 그리고 잠재력과 가능성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카메라 앵글에 담길 구체적 내용으로는 JP모건 컨펀런스 현장에서의 국내 제약기업들의 활발한 활동 모습, 해외 생산법인 현장, FDA 허가를 받은 제품과 공장실사를 받은 기업들의 노하우, 다국적 제약사와 공동 개발 연구, 오픈이노베이션 등이다.
한편 협회는 2015년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KBS 2부작 다큐-'1200조 글로벌 제약시장을 잡아라'를 제작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2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3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 4대웅, 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최대 6625억 규모
- 5대웅제약, 1Q 영업익 274억...전년비 35%↓
- 6서울시약, 8주 과정 온라인 ‘건기식 마스터 클래스’ 개설
- 7JW중외, 1Q 매출 8%·영업익 40%↑…리바로패밀리 512억
- 8에스지헬스케어, AI 탑재 C암 가리온 유럽 인증
- 9루닛, 매출 키우고 손실 줄였다…수익성 개선 속도
- 10복지부, 40개 문신사단체와 '하위법령·제도' 현장의견 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