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석고방향제로 교남소망의집과 소통
- 이정환
- 2019-01-15 09: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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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자녀 봉사단, 새해 첫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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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는 2013년도부터 시작된 약사와 약사자녀모임인 '강서약사청소년봉사단'과 함께 매월 둘째주 토요일 교남소망의집을 정기 방문하고 있다.
봉사단은 방향제만들기, 악세사리만들기, 비누만들기 등을 통해 장애인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낸다.
여약사위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원하는 약사와 자녀는 언제든 구약사회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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