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사회, 곽은호 신임회장 선출
- 강신국
- 2019-01-15 09:3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에 연제덕...감사 김광식-최민수
- 개설약사 분회비 5만원...근무약사 3만원 인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총회의장에는 연제덕 회장이, 부의장에는 구자영 부회장과 오세정 약사가 선출됐고 감사에는 김광식 총회의장과 최민수 총회부의장이 선임됐다.
곽은호 신임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국수와 약사수의 증가 비율의 큰 차이와 약국 간의 소득 격차가 문제"라며 "약사회는 약사 직능을 위한 정책 단체로서의 임무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 회장은 "먼저 일반의약품 판매가 제도, 불용재고 의약품, 보건소 약제비 청구 방식의 전산화 등 회원들의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난 20년간 동결됐던 개설약사 분회비를 5만원 인상(근무약사 3만원 인상)을 기조로 한 1억 3500여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도 승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성적이 우수하고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들을 선정해 지난해까지 총 74명에게 50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고 올해는 학생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총회 수상자] ◆지부장표창 : 강정현, 김정훈 약사 ◆용인약사상 : 박인현, 방근철, 이선영, 박정윤, 장복희, 김명선, 윤기숙 약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6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9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